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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 최무성, 이번엔 연극 축제 연출자로…'신인류' 공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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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0.08.18 15:06:31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비밀의 숲’ 시즌 2에 출연 중인 배우 최무성이 이번엔 올해로 6회를 맞은 대학로 연극 축제 ‘제6회 무죽 페스티벌’ 연출자로 변신했다.

배우 최무성. (사진=비케이이엔티)
비케이이엔티 측은 18일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배우 최무성이 이번에는 ‘제 6회 무죽 페스티벌’에 참여, 연극 ‘신인류’의 연출자로 변신했다”며 “대중에게 최근 인기 작품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최무성의 연출작 ‘신인류’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무죽’ 페스티벌의 ‘무죽’은 ‘무대에서 죽을란다’의 줄임말로, ‘무죽 페스티벌’은 왜 연극을 배우 예술이라고 하는지를 진지하게 탐구하며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담고자 지난 2016년 대학로에서 창작극 중심으로 활동 중인 5개 극단이 의기투합해 기획된 축제다. 지난달 8일부터 시작해 내달 27일까지 열린다.

‘신인류’는 최무성이 운영 중인 극단으로, 이번 축제에서도 극단과 동명의 작품으로 1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명륜동 극장 ‘동국’에서 공연한다.

한편 최무성은 최근 방영을 시작한 화제의 인기드라마 tvN 토일극 ‘비밀의 숲’ 시즌 2에서 형사법제단 부장검사 우태하 역으로 새롭게 합류해 왕성한 연기 활동에 나섰다.

그는 현재 김태용 감독의 SF 영화 ‘원더랜드’에 특별출연을 결정해 촬영에 한창이다. 또 부산을 배경으로 한 정통 느와르 영화 ‘뜨거운 피’의 개봉 역시 앞두고 있다.

배우 최무성이 연출을 맡은 연극 ‘신인류’. (사진=비케이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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