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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죽’ 페스티벌의 ‘무죽’은 ‘무대에서 죽을란다’의 줄임말로, ‘무죽 페스티벌’은 왜 연극을 배우 예술이라고 하는지를 진지하게 탐구하며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담고자 지난 2016년 대학로에서 창작극 중심으로 활동 중인 5개 극단이 의기투합해 기획된 축제다. 지난달 8일부터 시작해 내달 27일까지 열린다.
‘신인류’는 최무성이 운영 중인 극단으로, 이번 축제에서도 극단과 동명의 작품으로 1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명륜동 극장 ‘동국’에서 공연한다.
한편 최무성은 최근 방영을 시작한 화제의 인기드라마 tvN 토일극 ‘비밀의 숲’ 시즌 2에서 형사법제단 부장검사 우태하 역으로 새롭게 합류해 왕성한 연기 활동에 나섰다.
그는 현재 김태용 감독의 SF 영화 ‘원더랜드’에 특별출연을 결정해 촬영에 한창이다. 또 부산을 배경으로 한 정통 느와르 영화 ‘뜨거운 피’의 개봉 역시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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