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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케이는 2015년 ‘마이 맨’(My Man) 앨범을 내고 정식 데뷔해 왕성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파리 패션 위크 런웨이에 오르는 패션계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깡’ 리믹스 버전에 참여해 음원차트 정상고지를 밟았다. 오는 7월 1일 공개되는 인기 유튜브 채널 ‘워크맨’ 노동요 작사, 작곡에 참여하기도 했다.
식케이는 소속사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기다리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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