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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마무리 정우람, 우측 발목 염좌...2주간 회복기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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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20.06.25 16:58:22
24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가 2-1 앞서던 9회초 2사 2루 상황 정우람이 마운드에서 미끄러져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화 이글스 마무리 투수 정우람이 최소 2주 정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정우람이 검진 결과 우측 발목 염좌 소견을 받아 2주간의 회복기간이 필요할 전망이다”며 “부상자 명단에 오를 예정이며 더욱 정확한 진단을 위해 재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25일 밝혔다.

정우람은 지난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앞선 9회말 투구 중 마운드에서 미끄러져 우측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해 교체됐다.

아울러 이 경기에서 타격 후 우측 옆구리에 통증을 느낀 최진행은 정밀검사 결과 우측 대퇴근막 장근 염좌 소견을 받았다.

구단 관계자는 “1주일 정도 안정을 취하면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역시 부상자 명단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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