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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송 무대가 끝난 뒤 추리단은 박상철, 노라조와 함께 최고의 무대를 펼칠 파트너 찾기 위해 치열한 추리 전쟁을 펼친다. 특히 박상철은 같은 팀 추리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한 파트너에게 시종일관 직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라조는 “저희가 기댈 수 있는 파트너예요”라며 실력자 파트너들에 대한 애정을 선보였다고. 또한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파트너까지 등장하며 정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박상철, 노라조 편의 추리단으로는 김재환, 김나희, 샘 오취리가 합류한다. 박상철 팀 추리단인 김재환은 “추리 잘 못할 것 같다”며 초반부터 파트너 찾기에 난항을 보였다. 특히 추리에 앞서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지며 자신만의 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30일) 밤 9시 5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