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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도 두손두발… '오! 나의 파트, 너' 추리 난항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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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0.05.30 16:02:17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MBC 음악 예능 ‘오! 나의 파트, 너’에서 국민 트로트 가수 박상철과 마성의 비주얼 그룹 노라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사진=MBC)
이날 방송에서는 파트송 무대에 앞서 독특한 의상과 닉네임을 가진 파격적인 비주얼의 파트너 5인의 등장한다. 특히 박상철은 첫인상부터 눈길이 가는 파트너를 지목해 열띤 추리를 선보였고 노라조는 조빈과 원흠이 각각 원하는 파트너를 한 명씩 찾아 내 좋은 무대를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일 예정이다.

파트송 무대가 끝난 뒤 추리단은 박상철, 노라조와 함께 최고의 무대를 펼칠 파트너 찾기 위해 치열한 추리 전쟁을 펼친다. 특히 박상철은 같은 팀 추리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한 파트너에게 시종일관 직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라조는 “저희가 기댈 수 있는 파트너예요”라며 실력자 파트너들에 대한 애정을 선보였다고. 또한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파트너까지 등장하며 정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박상철, 노라조 편의 추리단으로는 김재환, 김나희, 샘 오취리가 합류한다. 박상철 팀 추리단인 김재환은 “추리 잘 못할 것 같다”며 초반부터 파트너 찾기에 난항을 보였다. 특히 추리에 앞서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지며 자신만의 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30일) 밤 9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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