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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측은 8일 방송에 앞서 정마담을 인터뷰했다고 예고했다. 정마담은 조 로우 등 동남아 재력가 일행이 한국을 방문, YG 관계자들과 가진 저녁자리에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이다. 당시 25명의 여성들 중 정마담이 동원한 유흥업소 여성들은 10여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현석은 당시 자리에 대해 “정마담이 왜 여성들을 동원했는지 모른다”, “정마담이 왜 술자리에 있었는지 모른다”는 반응으로 일관해 왔다. 정마담은 그러나 양현석의 최측근이 여성들의 출장비 명목으로 현금다발을 들고 왔으며 동남아 재력가들과 양현석이 함께 한 술자리에 대해서도 ‘양현석의 요청 때문이었다’고 구체적으로 증언했다고 ‘스트레이트’는 전했다.
‘스트레이트’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