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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이번 캐치프레이즈에는 근성과 집념, 승리를 위한 혼신의 노력을 담아 최선의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한화이글스 선수단의 의지와 자신감이 담겨 있다. 이와 더불어 두려움 없는 용기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선수, 응원을 멈추지 않는 팬, 그리고 이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구단이 어우러져 팀을 위해 헌신하며 『꺼지지 않는 불꽃투혼』을 불태우는 한 해를 만들겠다는 각오도 함께 표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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