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배우 주원이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첫 촬영 후 "이승기와는 다를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주원은 `1박2일`에서 전 멤버인 이승기와 같은 막내다. 때문에 주원이 `1박2일` 합류 소식이 외부에 알려지자 네티즌 상당수는 주원을 이승기와 비교하며 갑론을박을 벌였다.
주원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1박2일` 기자간담회에서 "합류 소식이 나가고 이승기와 비교하는 말들이 많아 적잖이 당황했다"며 "이승기와 내가 막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나만의 표현 방법이 있을 테고 형들을 모시는 법도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주원은 `1박2일` 합류에 대해 "걱정도 됐지만, 인간 문주원으로서 좋은 추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1박2일`이 아니면 언제 전국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할 수 있겠느냐는 게 그의 말이다.
주원은 "첫 촬영은 다들 목소리가 안 나올 정도로 힘들었다"면서도 "정말 재미있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 "같이 웃고 떠들 수 있는 이런 시간에 내 인생에 큰 축복일 것"이라며 감사해 하기도 했다.주원이 김승우 차태현 성시경 등과 함께 떠난 `1박2일` 여행은 내달 4일 첫 방송 된다.
<☞`1박2일` 기자간담회 사진 보기>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