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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추노`의 짐승남 장혁이 3년 전에도 짐승남이었음을 인증하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싸이더스HQ는 8일 공식 미투데이(http://me2day.net/sidushq)에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장혁의 사진을 공개했다.
싸이더스HQ는 “우리나라를 몸짱 열풍으로 만든 장본인 장혁인 만큼 3년 전에도 탄성이 나올 만큼 완벽한 식스팩을 자랑했다”며 “절권도로 단련해 온 멋진 몸매. 대한민국 최고 짐승남”이라고 설명했다.
장혁은 3년 전인 2007년 MBC 드라마 `고맙습니다` 종영 후 이 사진을 촬영했다. `고맙습니다`는 장혁의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당시 의사 민기서 역을 맡아 공효진, 서신애와 함께 감동을 전했다. 그러나 의사 가운 속에는 짐승남의 기질이 꿈틀대고 있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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