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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빌런: 디 엔드', 아이튠즈 해외 8개국 톱10…글로벌 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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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영 기자I 2022.11.16 17:12:36
드리핀(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그룹 드리핀이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존재감을 증명했다.

지난 15일 오후 6시 발매된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는 아이튠즈 톱 K팝 앨범 차트(이하 16일 오전 10시 기준)에서 해외 8개 국가 및 지역 TOP10을 기록했다.

이번 앨범은 덴마크 1위를 비롯해 페루 2위, 태국 3위, 터키, 미국, 영국 4위, 대만 7위, 일본 8위 등 해외 8개 국가 및 지역 TOP10을 차지했다. 또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역시 페루 3위, 태국 4위, 터키 5위, 덴마크 8위, 대만 13위 등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루키’로 발돋움했다.

드리핀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전작들과 이어지는 자신들만의 웅장한 ‘빌런즈 에라(Villain’z Era)‘ 세계관 스토리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앨범 타이틀곡 ’더 원(The One)‘은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스타일리시한 리듬과 누 메탈 사운드의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곡이다.

드리핀은 ‘더 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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