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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는 ‘재키’ ‘에마’ 등을 연출한 파블로 라라인 감독의 신작이자 전 영국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할리스타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 역을 맡아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26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3월 개봉 확정과 더불어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우아한 크림색의 드레스에 얼굴을 파묻고 있는 다이애나의 뒷모습으로 궁금증을 높인다.
‘스펜서’는 3월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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