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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이 프린세스’ 이후 8년 만인 것 같다. 멜로를 해보고 싶던 차였는데 이 작품을 만나게 됐다”며 “대본을 봤을 때 사랑하는, 시작하는 연인의 풋풋함과 사랑의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는 설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끼 로맨스 드라마다. 25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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