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afternoon(굿 에프터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광희는 잠옷으로 보이는 편안한 의상 차림에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멋있다”, “무한도전 잘 보고 있다”, “간지난다” 등의 반응을 보인 가운데 박명수는 “주접떠내”라는 짧은 농담이 담긴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의 댓글 이후로 누리꾼들은 “둘의 케미 넘나 웃긴것”, “주접 떤다니 역시 지팍”, “명수형의 주접 광희의 떠내”, “역시 명수님” 이라며 두 사람의 케미에 미소를 지었다.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