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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부터 네이버 연예 스페셜을 통해 시작하는 ‘별 프로젝트’가 그 무대다. 나무엑터스, 스타캠프 202,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싸이더스HQ, SM C&C,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윌 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컴퍼니(이름 순)등 국내 배우 엔터테인먼트 8개 사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 각 회사의 추천 신인 배우를 선정해 다양한 주제별 아이템을 통해 신인을 소개한다.
첫 시즌을 통해 공개되는 신인 배우들은 나무엑터스 소속 이규정과 스타캠프 202 소속 신시아,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권도균, 싸이더스HQ 소속 학진, SM C&C 소속 공다임,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위하준, 윌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범진, 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 임지현 (이름 순) 이다.
‘별 프로젝트’는 신인 배우들의 작품 활동이 아닌 다양한 기획과 컨텐츠들을 지속적으로 노출하며 대중들이 신인 배우들에 대한 정보를 하나부터 열까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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