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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최강희, 이선균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쩨쩨한 로맨스'(감독 김정훈)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쩨쩨한 로맨스'는 30일까지 누적관객 수 200만 9045명을 기록하며 2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지난 1일 개봉한 '쩨쩨한 로맨스'는 청소관람불가 등급 로맨틱코미디물의 한계를 딛고 흥행에 성공하며 롱런하고 있다.
이에 가을 개봉한 '시라노;연애조작단'에 이어 올해 로맨틱코미디 영화의 선전세를 주도하고 있다.
한편 이 작품은 고지식한 성인 만화가와 가짜 섹스 칼럼니스트의 독특한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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