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차은우와 한솥밥?…판타지오 측 "긍정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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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5.09.01 17:18:46

프레인TPC와 재계약 발표 5개월만
백윤식·공민정·김선호 등 소속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세영이 11년을 몸담은 프레인TPC를 떠나 새 출발을 검토 중이다.

이세영(사진=이데일리 DB)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일 이데일리에 “배우 이세영과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한 것이 맞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세영은 지난 4월 프레인TPC와 재계약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세영은 11년 동안 프레인TPC 소속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이세영과 전속계약을 검토 중인 판타지오에는 배우 백윤식, 강예원, 공민정, 김미화, 김현, 옹성우, 김선호, 차은우 등이 소속돼 있다.

1997년 SBS ‘형제의 강’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 데뷔한 이세영은 드라마 ‘대장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왕이 된 남자’, ‘옷소매 붉은 끝동’, ‘모텔 캘리포니아’,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등에 출연했다.

이세영은 내년 공개 예정인 웹소설·웹툰 원작의 디즈니+ 새 시리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 이세영은 황후의 자리를 노리는 도망 노예 출신 라스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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