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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하, 바운드 'POWERED' 프로젝트 열두 번째 호스트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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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3.02.08 14:05:4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 힙합 씬의 슈퍼루키 노윤하가 소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바운드의 신인 발굴 컴피티션 POWERED의 열두 번째 호스트를 맡는다.

(사진=바운드)
바운드는 독점 제공되는 비트 위에 다양한 영상과 음악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숏폼 형식의 소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POWERED는 바운드를 통해 뮤지션과 바운드의 플레이어(유저)가 함께 새로운 창작물을 세상에 선보이는 바운드의 뮤직 프로젝트다.

POWERED의 열두 번째 호스트를 맡은 노윤하는 한국 힙합 어워즈 2023의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오른 슈퍼 루키다. 그는 ‘고등래퍼 4’에서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 로꼬(Loco) 팀의 일원으로 활약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수퍼비(SUPERBEE), 호미들, 언에듀케이티드 키드(UNEDUCATED KID)의 ‘드랍 더 비트(Drop the Bit)’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쇼미더머니’의 최근 시즌에 참가해 이영지와의 디스 배틀을 벌이며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최종 무대에서 비오(BE’O), 하온(HAON)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POWERED by 노윤하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들은 바운드 앱을 통해 노윤하가 직접 선정한 바운드 플랫폼의 독점 비트 중 원하는 곡을 선택하고 오는 3월 7일까지 지원 영상을 업로드하면 된다. 호스트 노윤하는 지원 영상을 보고 직접 우승자를 선정하며, 우승자는 노윤하의 피처링을 받아 음원을 발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노윤하의 인스타그램과 바운드의 공식 SNS, 그리고 바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바운드는 앱 내에서 다양한 공연 및 콘텐츠 출연 기회를 제공하는 Baund Open Mic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Baund Open Mic에 우승자로 선정된 바운드 플레이어는 딥플로우(Deepflow), QM, 언텔(Untell)과 함께 Baund Underground 무대에 설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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