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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미래소년 "오래 꿈꿔온 첫 무대… 기분 묘하고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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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1.03.17 17:24:59
미래소년(사진=DSP미디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오랜시간 꿈꿔온 첫 무대다. 무대를 마치고 나니 기분이 묘하고 설렌다.”

‘DSP 신인 그룹’ 미래소년이 데뷔 꿈을 이룬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미래소년 준혁은 17일 진행된 데뷔앨범 ‘킬라’(KILLA)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드디어 데뷔 꿈을 이뤘다”며 “저희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래소년’이란 팀명에 대해 박시영은 “K팝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고 열어가고 싶다는 포부가 담긴 팀명”이라며 “대중과 함께 나아가고 싶다는 소망도 담겼다”고 소개했다. 데뷔 이후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묻자 손동표는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싶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콘서트와 팬미팅을 못하게 돼 아쉬운데, 상황이 나아지면 꼭 팬미팅과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미래소년(이준혁·리안·유도현·카엘·손동표·박시영·장유빈)은 17일 오후 6시 데뷔앨범 ‘킬라’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미래소년은 늘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소망을 담은 팀으로, DSP미디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7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킬라’를 비롯해 6곡이 수록됐다. ‘킬라’는 싱크 변조가 가미된 베이스 신스가 특징인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사람에게 우리의 에너지를 전해주고 싶다’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담겼다. 다수의 아이돌과 호흡을 맞춘 안무팀 비비트리핀이 퍼포먼스를 맡아 미래소년 만의 화려한 군무를 완성했다. ‘킬라’ 뮤직비디오에는 미래소년 7인이 서로를 찾아 모이는 과정이 감각적으로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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