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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은 지난 2010년 6월 3인조 그룹 원스로 데뷔했으며 2012년 8월까지는 다이아트리에서도 활동한 경험이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뿐만 아니라 운동과 공부, 집안까지 두루 부러움을 살 만하다.
정이한은 어린 시절부터 축구를 잘해 중학교 시절까지 선수로 활약했다. 학창시절 각종 음악대회에 나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전공하고 있으며 피아노와 기타 등 다른 악기들도 연주실력을 갖췄다. 더넛츠에서 리드보컬을 맡을 정도로 노래실력 역시 뛰어나다.
게다가 정이한은 국내 유명 의류브랜드 T사의 장손이기도 하다.
또 다른 멤버 김성결도 이력이 독특하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태권도 선수로 활약하며 도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던 유망주다. 육상에서도 빼어난 자질을 보여 높이뛰기로 출신지역 도대표로까지 선발됐다.
김성결은 연예인이 되기 위해 체육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꿈에 도전했다. 운동 외에 비보잉을 했을 정도로 다재다능하다. 말끔한 외모와 일류모델 뺨치는 몸매는 여심을 흔들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지난 2월28일 디지털 싱글 ‘사랑노트’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한 더넛츠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꾸밈없는 가사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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