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올해 연말 프로그램 2개를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노홍철은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다시 한번 확실히 정했다. 올해 연말 나에게 주는 선물, 방송 2개 그만두기. 그리고 그 시간에 기타 1곡 피아노 1곡 마스터하기.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꼭 한다"라는 글을 게재,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노홍철의 이같은 결정은 빡빡한 스케줄 등으로 자신의 시간을 많이 갖지 못한데 대한 아쉬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친구`, SBS `일요일이 좋다`, MBC `여배우의 집사` 등에 출연 중이다. 따라서 그가 이 중 어떤 프로그램에서 하차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멋진 결정이다. 하고 싶은 일에 그렇게 투자한다니 멋지다", "과연 어느 방송을 그만둘까. 궁금하다", "이제 방송에서 많이 못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