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탤런트 정태우가 2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교회에서 열린 개그우먼 김효진과 조재만씨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를 해주고 있다.
김효진과 예비신랑 조씨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3'종영 후 출연진과 MT를 갔다가 만나 6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식 이틀 뒤인 24일 인도네시아 휴양섬 롬복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서울 상도동에 신접 살림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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