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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변현민 치과 치료비 내줬다…"장윤정에게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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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9.03 13:26:2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이찬원이 변현민의 치과 치료비를 대신 내줬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일 방송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자신의 집을 찾은 변현빈과 이진혁을 살뜰히 챙기며 요리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변현민은 처음 만난 이진혁에게 이찬원과 친해지게 된 계기를 설명하던 중 훈훈한 미담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변현민은 “‘사랑의 콜센터’라는 프로그램에서 찬원이 형과 처음 만났다”며 “그 이후 내 생일이 됐을 때 밥 먹으러 오라고 해서 집을 방문한 뒤 일주일 동안 형 집에서 살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 이후로 찬원이 형이 친형처럼 챙겨줬다”면서 “형은 우리 엄마, 할머니와도 통화한다”고 이찬원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변현민은 “치아가 안 좋아서 형이 추천해준 병원에 갔을 땐 형이 치료비를 대신 결제해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요리를 하며 두 사람을 이야기를 듣고 있던 이찬원은 치과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그건 이유가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샀다.

이어 그는 “‘미스터트롯’ 끝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상황이었지만 수입은 없었다”며 “그때 내 치아 치료비를 장윤정 누나가 내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찬원은 “돈이 많이 들어가서 당장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덕분에 치료를 했다”고 고마워했다.

장윤정에 얽힌 미담을 접한 변현민은 “그래서 날 챙겨준 거였구나”라고 반응하며 감동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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