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펜타곤·송민호·TXT·골차 등 코로나 극복 '월드 응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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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21.03.10 18:20:19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비투비, 펜타곤, 송민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골든차일드 등 인기 K팝 아이돌들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월드 응원전’을 펼친다.

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이 기획, 제작하는 ‘K-POP 코로나극복 ! 월드응원 시즌2’가 오는 20일 오후 5시(한국시간) 진행된다.

(사진=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
현장에서는 K팝 스타들의 월드클래스 콘서트과 함께, 레드엔젤 응원단이 열띤 응원전을 펼친다. 전세계 50여국에서 외국인 및 교민 3000명이 ‘줌’(zoom)으로 접속해 응원할 수 있다. 레드엔젤 홈페이지 ‘메가존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해 실시간 최대 100만명이 무료로 관람할수 있다. 또 ‘월드응원 시즌2’ 영상은 추후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77억 지구촌 시민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진행은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맡는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러시아 출신으로 한국에서 러시아어뿐 아니라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를 구사하며 모델, 방송인,배우,가수 등 만능엔터테이너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레드엔젤 측은 ‘월드응원 시즌2’ 영상 촬영의 주인공이 될 현장응원단 200명을 추첨해 선발하고 “코로나 극복! 힘내라” 응원격려금 총 2000만원(20명 당첨, 인당 100만원)의 주인공도 현장 추첨할 예정이다.

‘K-POP 코로나극복 ! 월드응원 시즌2’는 ‘월드응원 시즌1’의 후속작이다. ‘월드응원 시즌1’은 지난해 10월 24일 UN의 날에 코로나를 극복하는 지구촌에 희망과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전세계 180개국별로 응원 영상을 제작, 전달했고 UN SDG 자문위원회 공동의장이자 노르웨이 총리인 에르나 솔베르그의 화답이 이어지며 화제가 됐다.

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은 ‘월드응원 시즌2’를 기념해 지난달부터 유명스타들과 보건소 ‘의료진감사응원릴레이’, 구세군과의 ‘아동돕기 응원릴레이’, ‘복지사각지대지원릴레이’ 등 각별한 감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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