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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빛낸 이적의'당연한 것들' 2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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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0.06.19 16:44:27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백상에서 감동의 순간을 만든 ‘당연한 것들’ 이 음원으로 발매된다.

이적
이적은 오는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자작곡 ‘당연한 것들’ 음원을 공개한다. 앞서 이적은 SNS를 통해 “두 달 전 인스타에 올렸던 ‘당연한 것들’. 많은 분들의 요청에 힘입어 일요일 정오에 이적의 ‘당연한 것들’ 음원을 발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쪼록 이 노래가 코로나19로 복잡한 마음의 한구석에 작은 위로를 드릴 수 있길 기원한다. 당연한 것들을 다시 누릴 그날을 꿈꾸며. 내일 모레 정오에 만나요”라고 전했다.

이적의 ‘당연한 것들’은 지난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의 축하 무대에 올라 호응을 얻었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사랑받은 김강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조정석 아들 우주 역의 김준, ‘이태원 클라쓰’ 오혜원 역 최유리, ‘호텔 델루나’ 어린 장만월 역 김규리, 영화 ‘기생충’의 다송이 역 정현준 등 5명의 아역 배우들은 이적의 ‘당연한 것들’을 부르며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5명의 아역 배우들 뒤로는 다양한 영화, 드라마 속 희망을 담은 대사와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당연한 것들이 실은 감사한 것이었다‘는 가사는 김희애, 조정석, 전미도, 이지은 등 배우들을 눈물 짓게 만들었다. 방송 후에는 ‘당연한 것들’의 원작자인 이적에게도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졌다.

이적의 ‘당연한 것들’은 오는 21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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