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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의 ‘당연한 것들’은 지난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의 축하 무대에 올라 호응을 얻었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사랑받은 김강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조정석 아들 우주 역의 김준, ‘이태원 클라쓰’ 오혜원 역 최유리, ‘호텔 델루나’ 어린 장만월 역 김규리, 영화 ‘기생충’의 다송이 역 정현준 등 5명의 아역 배우들은 이적의 ‘당연한 것들’을 부르며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5명의 아역 배우들 뒤로는 다양한 영화, 드라마 속 희망을 담은 대사와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당연한 것들이 실은 감사한 것이었다‘는 가사는 김희애, 조정석, 전미도, 이지은 등 배우들을 눈물 짓게 만들었다. 방송 후에는 ‘당연한 것들’의 원작자인 이적에게도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졌다.
이적의 ‘당연한 것들’은 오는 21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