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tvN 개국 10주년 페스티벌 ‘tvN10 어워즈’에서 이서진은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 등 작품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날 이서진은 “예능으로 대상을 받을 거라곤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선생님 네 분을 모시고 여행하는 걸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능을 시작했다”며 “항상 내가 힘들까 봐 걱정해 준 네 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선생님들과 또 여행을 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솔직히 ‘삼시세끼’는 정말 안될 거라고 생각했다. 망하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사실 실제로도 망할 뻔했다. 하지만 차승원 씨가 살려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서진은 김광규, 옥택연, 나영석 PD 등 동료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늘 거창하게 한턱내고 싶은데 방송국 직원이라 ‘김영란 법’에 걸릴까 봐 그러지 못하겠다”고 말하며 재치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연기 부문에서는 배우 조진웅이 올해 초 방송된 ‘시그널’로 대상을 받았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261t.jpg)


![기러기 남편의 갑작스러운 이혼 요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15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