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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에서 진행 중인 베리굿의 미니앨범 제작 프로젝트는 전세계에 있는 팬들과 특별한 교감을 통해 단순한 팬과 아티스트의 관계가 아닌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한 새로운 시도이다.
베리굿 미니앨범 프로젝트는 시작 초반부터 국내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베리굿 멤버들이 직접 팬을 찾아가는 특별 리워드는 일찌감치 조기 마감이 되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낳기도 했다.
베리굿 미니앨범 제작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는 “베리굿 프로젝트는 완전체로서 베리굿의 모습뿐만 아니라 각 멤버들의 개성과 매력을 팬들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멤버들이 스스로 기획해 촬영한 셀프카메라는 멤버들의 진솔함을 확인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베리굿을 미니앨범 제작 프로젝트에서 처음 접하고 팬이 되어 프로젝트에 참여한 해외 유저들도 상당수다. 프로젝트의 리워드로 진행되고 있는 베리굿과 봄소풍에 직접 참여하기 위해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한국으로 찾아오겠다는 팬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베리굿 미니앨범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한 스타메이커들은 후원증서, 사인 CD, 포토카드와 같은 특별한 MD상품뿐 아니라 새로 발매될 미니앨범 크레딧에 명예제작자로 이름을 올릴 수 있고, 5월 말에 진행되는 베리굿과의 봄소풍에도 참여할 수 있다. 베리굿이 직접 팬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받게 된다.
메이크스타는 한류에 특화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으로, 전세계 180여개 국에서 유저들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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