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허정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5일 오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차전 한국-아랍에미리트연합 경기에서 이근호가 교체되어 들어오자 머리를 만지며 격려해 주고 있다.
▶ 관련기사 ◀
☞[포토]박지성 '세리머니 독특하네~'
☞[포토]박지성 '두번째 골의 주인공은 나'
☞[포토]정성훈 '공중볼은 나의 것'
☞[포토]이근호 '내 골 봤지?'
☞[포토]이근호 '첫번째 골'


![외국행 꿈에 엄마가 걸림돌…친모 살해 뒤 옆에서 잠든 아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