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의 여행사담2' 동하, 막내 역할 톡톡 "행복한 추억 감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가영 기자I 2025.06.30 18:03:31

동하, '최수종의 여행사담2' 막내로 합류
최수종·진태현과 환상의 호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동하가 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 합류한 동하는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과 함께 여행을하고 즐기고 느낀 것들을 이야기 할 수 있게 돼 너무 기분이 좋고 설렜다”고 전하며 “그 지역만의 아름다움과 힐링 포인트들이 시청자 분들께 잘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 막내로 함께한 동하는 배우 최수종, 배우 진태현과 고흥, 장흥, 영암, 완도를 여행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또한 귀여운 막내 역할을 맡아 동하만의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시즌을 마친 동하는 “선배님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감사 드린다” 며 “그동안 시청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릴 예정이니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2009년 KBS2 수목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김석현역을 통해 데뷔한 동하는 2017년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한량 재벌2세 박명석 역으로 시청자들에 웃음과 감동을 안겼고 같은 해 SBS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소시오패스 연쇄살인마 정현수 역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또한 ‘오!삼광빌라!’, ‘이판사판’, ‘뷰티풀 마인드’, 영화 ‘국가부도의 날’ 등 작품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올해 영화 ‘코넬의 상자’에 출연해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보여주며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40여개의 수상 및 선정되는데 역할을 했다.

한편, 동하는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