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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쉬는 고등학교 때부터 인연을 이어온 멤버들로 구성된 밴드다. ‘소중히 여기다’, ‘간직하다’ 등의 뜻을 지닌 단어를 활용한 팀명에는 ‘사람들의 마음에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음악을 선물하고 싶다’는 의미를 녹였다.
신곡 ‘캔트 유 씨 유?’는 응원가와 같은 청량한 분위기의 록 장르 곡이다. 시원시원한 보컬과 사운드가 어우러졌다. 체리쉬는 “‘두려움과 걱정은 잠시 치워둔 채 다시 한 번 꿈을 향해 가보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아 음악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청춘의 송가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충남 지역에서 결성돼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체리쉬는 이번 신곡을 충남음악창작소가 진행하는 음반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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