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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日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메인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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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3.02.28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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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트레저가 일본의 대표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23’에 출격한다.

트레저는 28일 ‘서머소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메인 스테이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오는 8월 19일 오사카 마이시마 소닉파크, 다음날인 20일 도쿄 치바마린 스타디움에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서머소닉’은 일본의 대규모 도심형 음악 페스티벌로 현지 정상급 가수는 물론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특히 트레저는 데뷔 후 첫 출연임에도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리암 갤러거(Liam Gallagher)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같은 메인 스테이지에 올라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

트레저는 3월 타이페이를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마카오, 홍콩 순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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