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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살인 김주형은 최종합계 14언더파(270타)로 2위 아마추어 신분인 국가대표 김백준(20)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역대 SK텔레콤 오픈 최연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김미영 아나운서는 “10대 돌풍 주역 김주형 선수와 함께 했어요”라며 “멋진 샷을 볼 수 있는 KPGA 대회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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