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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10일 이데일리에 “내용 접하고 바로 배우 본인에게 확인했으며 전혀 사실 무근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한선의 학폭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작성한 A씨는 조한선이 1990년대 중반 중학교에서 악명이 자자한 일진이었다며 “잦은 폭력과 욕설, 매점 심부름(빵셔틀)에 성추행을 당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A씨는 조한선이 자신의 신체부위를 만지라고 강요했고 이를 거부했다 폭행을 당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A씨는 조한선이 수업 시간 잠을 자고, 친구들에게 윽박을 지르고 욕을 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조한선이 대중의 사랑을 받아 윤택한 생활을 이어간다는 것이 올바르냐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정의의 심판을 내려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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