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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승, 품절남 된다…前국대 정미라 딸과 결혼[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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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0.06.19 16:30:3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배우 김재승이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정미라의 사위가 된다.

김재승(사진=동감스튜디오)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는 19일 “김재승이 오는 21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다이아몬드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라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한 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이자 현 MBC 농구해설위원 정미라의 딸이다. 이어 “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하고 이웃과 나누며 감사함을 배우면서 함께 살아갈 것을 약속했다”며 “인생의 반려자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두 사람에게 축복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결혼식은 뮤지컬배우 허규의 축가, 조성하의 사회로 진행된다.

김재승은 2004년 MBC 드라마 ‘논스톱4’로 데뷔해 이후 MBC ‘엄마’ KBS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OCN ‘나쁜녀석들’, tvN ‘자백’등에 출연했다. 최근 KBS1 일일극 ‘비켜라 운명아’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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