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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감독 정범식)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공포 체험 영화. 지난 16일과 21일, 1318클럽 회원(만 13세에서 18세까지의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을 위한 CGV의 무료 클럽 서비스) 등을 대상으로 사전 스크린X 시사를 진행한 결과 청소년 대상 1318클럽 회원 시사에서는 만족도 89.8%, 추천도 91.7%라는 지수를 기록했다.
‘곤지암’은 전체 러닝타임 중 39%에 해당하는 영화의 중심 하이라이트 장면을 스크린X 전용 캠으로 촬영했다. 3면 스크린을 통해 실제 영화 속 주인공처럼 ‘곤지암 정신병원’을 탐험하는 듯한 체험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곤지암’은 전국 50개의 스크린X 상영관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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