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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지성, 그리메상 최우수 연기자상…키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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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12.04 14:38:13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서현진과 지성이 그리메상 최우수 연기자상을 받는다.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는 8일 오후 7시 KBS 신관홀에서 열리는 2017 그리메상 시상식 수상자(작)를 4일 발표했다.

최우수연기자상은 지성(SBS ‘피고인’)과 서현진(SBS ‘사랑의 온도’)가 선정됐다. 신인 연기자상은 샤이니 키(MBC ‘파수꾼’)이 받는다. 대상은 홍의권 촬영 감독(EBS ‘생명의 전략-번식)에게 돌아갔다. 최우수 작품상은 정민균, 송요훈(SBS ’피고인‘), 홍성준(KBS ’순례-신의 눈물‘)에 돌아갔다.

93년 제정된 그리메상은 한국방송사에 차지하는 촬영감독의 역할이 증대하는 현시점에서 촬영감도 개개인의 자질과 역량의 향상을 꾀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작품 심사는 작품과 관련해 영상표현의 작품성, 예술성, 영상미, 창의력, 실험정신 등을 고려해 심사위원단에 의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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