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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새 앨범 ‘Act.7’으로 컴백한 포미닛이 ‘인스타일’ 3월호의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타이틀곡 ‘싫어(Hate)’는 미국 스타 DJ 스크릴렉스가 참여하여 화제를 낳았다. 힙합과 EDM을 결합한 변주를 시도한 곡과 그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퍼포먼스까지 새롭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아는 “음악 차트 순위도 데뷔 이래 반면 국내보다 해외에서 반응이 더 좋아요. 심지어 ‘미쳐’ 때보다 더 빠르게 순위가 상승하고 있어요”라며 말했다.
리더 지현은 “포미닛도 충분히 대중적인 노래를 부를 수 있겠죠. ‘볼륨업’도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지만, 작업할 때는 색소폰 등을 시도했거든요. 전 멤버가 음악 작업에 적극 참여한 이번 앨범은 더 특별해요”라고 전했다.
이번 포미닛의 군무는 남다른 체력이 요구된다. 녹화 방송을 끝내고 나면 멤버들 모두 에너지를 전부 소진한 상태가 된다. 심지어 “별도의 다이어트가 필요 없을 정도로 체중이 줄었다”고 리더 지현이 덧붙였다.
포미닛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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