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살된 딸을 둔 아빠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던 마스터챙은 이번에 공개한 사진에서 딸과 단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마스터챙은 2007년 1월 결혼했으며 성유리 양은 2008년 6월 태어났다.
마스터챙은 “결혼과 딸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변에서 더 행복해 보인다고 격려해준다”며 “딸과 친구처럼 지내는 아빠”라고 밝혔다.
소속사 펀팩토리 측은 “마스터챙이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유난이 크다. 주변 뮤지션들은 결혼이나 득녀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며 “마스터챙은 가족을 그 어떤 부분보다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가장”이라고 전했다.
1980년생인 마스터챙은 언더그라운드에서 인정을 받으며 활동하다 2003년 3인 힙합그룹 더 골드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2009년 MJ와 함께 써니사이드를 결성해 활동했으며 최근 솔로 싱글 `미친 사랑`을 발표했다.
▶ 관련기사 ◀ ☞써니사이드 챙, 4살 딸 성유리와 사진 공개 ☞써니사이드 챙 "4세 딸 둔 유부남"..소속사 진짜 몰랐나 ☞포미닛 허가윤, 써니사이드 피처링 '지원사격' ☞우리, 성숙한 여인 변신..써니사이드 뮤비 출연 ☞'교통사고' 써니사이드 마스터 챙, 결국 입원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