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홍대 여신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요조가 밴드 롤러코스터 출신 이상순과 교제 중이다.
요조는 약 2개월전 이상순과 음악 동료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나눈 뒤 사랑을 키워왔다.
요조와 이상순의 교제는 한달여 전부터 홍대 인디음악인들 사이에서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이에 이상순 소속사 최근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알렸다.
요조는 2004년 허밍어반스테레오 객원보컬로 데뷔해 2007년 소규모아카시아밴드스페셜 음반에 참여하며 `홍대 여신`이란 별명으로 유명세를 탔다. 이상순은 최근 김동률과 함께 베란다프로젝트를 결성,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