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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김해숙이 2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로 9월 10일 3개, 9월 17일부터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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