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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는 외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버터플라이’를 봐야 하는 이유에 대해 “스릴 넘치는 액션 신들과 가족에 대한 감동 스토리가 담겨 있다. 시청자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김태희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인터뷰를 이어가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이목을 모았다. 김태희는 2023년 방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마당이 있는 집’ 이후 2년 만에 새 작품으로 돌아온다.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다.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대니얼 대 킴이 제작과 주연을 맡았으며 김태희를 비롯해 한국인 배우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이 출연한다.
‘버터플라이’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4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김태희는 2000년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드라마 ‘천국의 계단’, ‘구미호 외전’, ‘러브 스토리 인 하버드’, ‘아이리스’, ‘마이 프린세스’, ‘장옥정, 사랑에 살다’, ‘용팔이’, ‘하이바이, 마마!’ 등에 출연했다.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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