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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에어리어는 최근 파리에서 첫 패밀리 콘서트 ‘에어리어 인 파리’(AREA IN PARIS)를 성황리에 펼쳤다. 그루비룸, 미란이, 제미나이뿐만 아니라 최근 레이블에 합류한 던과 블라세도 무대에 함께 올라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서 미란이는 발매를 앞둔 신곡 ‘아스팔트’ 무대를 최초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미란이는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으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앳 에어리어 관계자는 “함께해 주신 현지 관객 분들 덕분에 흥겨운 무대가 만들어졌다. 아티스트들 모두 뜨거운 에너지를 받았다”며 “오는 5월에는 일본에서 레이블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앳에어리어 소속 아티스트는 이번 일정을 소화하며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뽐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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