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개봉을 앞둔 영화 ‘배니싱: 미제사건’이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극장 3사와 함께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니싱:미제사건’(감독 드니 데르쿠르)은 개봉 5일을 앞둔 25일부터 쿠폰을 발급받아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는 쿠폰인 ‘CGV 스피드쿠폰’ 이 오픈된다. 이어서 28일 오후 2시부터 ‘메가박스 빵원티켓플러스’가, 이날 오후 4시부터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가 오픈된다. 빵원티켓플러스는 한정된 수량의 영화 무료 예매권이며, 무비싸다구는 스피드쿠폰과 마찬가지로 할인 쿠폰이다. 이번 극장 3사 티켓 프로모션은 선착순으로 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뒤에 예매까지 완료해야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배니싱: 미제사건’은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된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진호’(유연석 분)와 국제 법의학자 ‘알리스’(올가 쿠릴렌코 분)의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스릴러. 유연석, 올가 쿠릴렌코, 예지원, 최무성, 이승준, 성지루, 박소이가 출연하며 오는 3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