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밴드 포세컨즈, 신곡 '꽃' 담은 리마스터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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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3.14 18:02:5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혼성 밴드 포세컨즈(4SECONDS)가 2022 리마스터 앨범 ‘꽃’을 14일 발매했다.

포세컨즈는 양승원(기타, 작곡), 차수연(보컬), 유찬우(베이스), 이연주(드럼)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밴드다. 2017년부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이들은 이번 앨범에는 신곡 ‘꽃’과 ‘리얼리티’(Reality), ‘브리드’(Breath), ‘갓니스’(Goddess), ‘중독’, ‘포세컨즈’(4SECONDS) 등 기존 발표곡의 리마스터링 버전 5곡을 함께 담았다.

신곡 ‘꽃’은 보컬 차수연의 매혹적인 보이스와 몽환적이면서도 웅장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록발라드 트랙이다. 차수연이 노랫말을 쓰고 양승원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편곡 작업은 멤버 전원이 함께했다.

앨범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밴드의 리더 양승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으로 더욱 성장한 면모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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