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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 '부스터샷' 맞고 컴백 준비 중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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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2.24 16:33:35
마마무 솔라(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소속사 RBW에 따르면 솔라는 전날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접한 후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이후 PCR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백신 3차 접종(부스터샷)까지 마쳤으나 돌파 감염됐다.

솔라는 3월 솔로 앨범 ‘용 : 페이스’(容 : FACE‘)로 컴백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한창이었다. 소속사는 “솔라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솔라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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