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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아나운서는 “매년 4월이면 코리안투어가 시작되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7월에야 개막했습니다”며 “걱정과 초조함으로 보낸 시간들 때문인지 현장에 갔는데 가슴이 뭉클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골프대회에서 갤러리와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어요”라며 “빨리 모두 함께 다시 대회장에서 만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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