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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측 “발열증상 비연예인 출연자, 코로나19 음성”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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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0.03.09 16:43:3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C ‘편애중계’가 비연예인 출연자의 발열 증상으로 녹화를 중단했지만, 음성 결과를 받아 이 사실을 공개했다.

‘편애중계’(사진=MBC)
9일 MBC ‘편애중계’ 측은 이데일리에 “지난 7일 녹화 당시 일반인 출연자가 발열증상을 보여 녹화를 중단했고, 해당 출연자는 인근 검사소에서 검체검사를 진행했다”며 “결과는 음성으로 나와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편애중계’ 팀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출연진 및 일반인, 제작진 등 모두에게 사전 인터뷰를 통해 2월 1일 이후 고위험 의심지역을 방문한 이력 및 건강 상태를 꼼꼼히 체크했다”며 “지난 7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도 비접촉식 체온계로 체온 체크를 하고, 촬영장소도 전체 대관해 외부인 출입을 막고 전날부터 주요 장소는 소독과정도 거쳤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나 “촬영 진행 중 일반인 출연자가 몸살기운으로 발열증세를 보여 출연자와 스태프들의 안전을 위해 녹화를 중단했다”며 “해당 출연자는 국가검진센터에서 정상체온을 보였으며 만일에 대비한 예방적 차원에서 검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편애중계’는 이유를 불문하고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안정환, 김병현, 김성주, 김제동, 붐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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