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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포드는 24일 새로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04위에서 89위로 뛰어올랐다. 전날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생애 첫 우승하면서 랭킹이 115계단이나 수직 상승한 것이다.
커리어빌더 챌린지 3라운드에서 ‘꿈의 59타’를 적어낸 애덤 해드윈(캐나다)는 196에서 111위로 85계단 상승했다.
세계랭킹 1위 자리는 제이슨 데이(호주)가 지키고 있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더스틴 존슨(미국),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조던 스피스(미국) 등이 2~5위로 추격하고 있다.
이번주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을 통해 필드에 복귀하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세계랭킹 663위로 시작한다.
한국 선수 중에는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오른 안병훈(46위)이 가장 높다. 같은 대회에서 11위를 차지한 왕정훈은 60위다.
김시우는 55위, 김경태는 59위를 달리고 있고 아시아프로골프투어 SMBC 싱가포르오픈에서 준우승한 송영한은 80위에서 69위로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