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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정욱 기자] 배우 배두나(가운데)와 앤디 워쇼스키(왼쪽), 라나 워쇼스키 감독이 13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위해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사랑, 윤회사상, 자본주의, 자유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한 다발로 엮어 낸 174분의 방대한 서사극으로 내년 1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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