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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다음달 9일부터 사흘간 인천 오렌지듄스 영종 골프클럽에서 총상금 7억원 규모로 열릴 예정이었지만 개최를 불과 2주 앞두고 돌연 개최를 포기했다.
KLPGA 투어는 “주최사의 사정으로 대회가 취소됐다”며 “올해 미개최된 대회와 관련한 사항은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주최사와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이 대회는 지난해 창설했으며, 프로 선수와 유명인이 한 조를 이뤄 경기를 치르는 독특한 방식을 도입했다. 지난해 유해란(21)이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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