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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파스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캐머런 노리(45위·영국)를 2-0(6-3 6-3)으로 제압했다. 지난 4월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이후 한 달 만에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오른 치치파스는 우승 상금 4만1145유로(약 5600만원)를 받았다.
치치파스는 올해 클레이코트 대회에 5차례 출전해 우승 두 번과 준우승 한 번의 성적을 냈다. 30일 개막하는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올해 23살인 치치파스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4강까지 진출했다.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2019년과 올해 호주오픈, 지난해 프랑스오픈의 4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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