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미스터트롯' 콘서트, 3월 대구서 재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1.02.02 14:57:4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톱6 전국투어 콘서트’(이하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가 재개된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출연하는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지난해 11월 서울 1주차 공연을 마친 뒤 무기한 연기됐다.

2일 공연제작사 쇼플레이에 따르면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3월 5~7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다시 관객과 만난다.

쇼플레이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유지되고 있어 콘서트 진행에 대한 불투명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공연에 대한 문의가 계속 빗발치고 있고 1년 가까이 기다려 주신 관객분들을 더 이상 무한정 기다리게 할 수 없었다”고 했다.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광주, 서울, 고양, 부산, 강릉, 인천, 수원 등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쇼플레이는 “지자체 및 공연장의 협조가 가능한 지역을 우선으로 2021년 투어 지역들을 선정했다”며 “단,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다시 한번 연기 또는 취소가 될 수 있는 점을 유의 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부와 질병관리청에서 권고하는 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 및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공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